부부의 정성으로 함께 일구는, 괴산 호깜베기농원
남편의 고향인 충북 괴산군 청안면으로 돌아와 농사를 짓는 부부. 호깜베기농원은 두 사람이 계절의 흐름에 맞춰 땅을 돌보고, 농작물을 가꾸며 함께 만들어가는 농원입니다.
휴대전화 신호도 잠시 쉬어가는 깊은 산속, 비옥한 땅과 농작물이 자라기 좋은 자연환경 속에서 감자와 오미자, 옥수수, 절임배추용 배추 등 우리 농산물을 정성껏 재배하고 있습니다.
작물을 심고 가꾸는 일부터 수확과 포장까지, 부부가 직접 손길을 더하며 꼼꼼하게 살핍니다. 매일 밭에서 쌓아온 정성이 고객님의 식탁까지 전해질 수 있도록 작은 과정 하나도 소홀히 하지 않으려 노력합니다.
“우리 농산물을 믿고 찾아주시는 분들께 정성으로 보답하겠습니다.”
자연 속에서 부부가 함께 일군 결실, 괴산 호깜베기농원에서 만나보세요.